신청 없이 지금 바로 하는 자기주도형 4가지와, 학급·기관이 신청해서 화상으로 진행하는 화상형 4가지입니다. 자기주도형은 이름을 묻지 않고 결과를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교실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여덟 장면에서 «나라면 어떻게 할까»를 고릅니다. 끼어들기·데려가기·알리기 세 동작이 몸에 붙습니다.
가짜 단체방에서 «답하지 않기 → 화면 저장 → 기록표 → 차단·신고 → 어른에게 알리기»를 순서대로 해 봅니다. 알리는 문장까지 만들어 드립니다.
학생들이 고르고 직접 쓴 약속으로 교실에 붙일 포스터를 만듭니다. 한 달 뒤 스스로 점검하는 칸이 함께 인쇄됩니다.
«폰 없는 시간»을 가족이 함께 정하고, 14일 동안 화면 밖에서 한 일을 하루 하나씩 적습니다. 기록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학급 단위로 신청하면 담당자가 일정을 잡고 화상 회의 링크를 보내 드립니다. 비용은 없습니다. 방문 수업이 어려운 지역과 소규모 학급에 특히 권합니다.
2차시(각 45분). 화상으로 진행하되 역할극은 학급 안에서 하고 화면으로 발표합니다. 교사용 진행안을 미리 드립니다.
2차시(각 45분). «증거 남기기 연습»을 학급 전체가 함께 하고, 우리 반 단체방 약속을 만듭니다.
90분. 신고 이후 절차(전담조사관·즉시분리·심의위원회), 사이버폭력 증거 보전, 학급 약속 운영법. 질의응답 30분 포함.
60분. 아이가 말을 꺼냈을 때 먼저 할 것과 하지 말 것, 학교에 요청할 수 있는 보호조치, 스마트폰 가족 약속표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