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마음사업회는 팀플럿이 회사 안에 둔 센터입니다. 교실의 폭력을 없애고, 남과 북을 함께 생각하며, 스마트폰에 기대지 않는 하루를 돌려주는 세 가지 일을 합니다. 학교와 기관은 프로그램을 무료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팀플럿은 «답을 알려주지 않는 학습 도구»를 만드는 에듀테크 회사입니다. 학생이 스스로 생각하려면 먼저 마음이 안전해야 합니다. 맞고 있는 아이, 갈라져 있는 마음, 화면에 붙들린 손에는 어떤 도구도 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회사 안에 센터를 두고 세 가지 일을 시작했습니다.
별도 법인이 아니라 팀플럿(주)가 직접 운영하는 부서입니다. 회사의 도구(PLUT 스터디·플럿 에세이)와 인력을 그대로 씁니다.
학교·지역아동센터·청소년 기관의 프로그램 신청은 무료입니다. 자료는 이 페이지에서 그대로 내려받아 쓸 수 있습니다.
자가진단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신청은 기관 담당자 연락처만 받습니다.
학교폭력은 가해자와 피해자 둘의 일이 아닙니다. 교실의 나머지 스물다섯 명이 어느 쪽에 서느냐가 결과를 바꿉니다. 학폭제로는 «지켜보는 아이»를 «지켜 주는 아이»로 바꾸는 데 집중합니다.
프로그램은 한 학급 2차시(각 45분)를 기본으로 하며, 교사 연수(90분)와 학부모 안내문을 함께 드립니다.
장난과 폭력의 경계를 실제 사례로 구분하고, 우리 반의 말을 함께 점검합니다.
목격했을 때 할 수 있는 세 가지 행동(끼어들기·데려가기·알리기)을 역할극으로 연습합니다.
학생들이 직접 쓴 약속을 교실에 붙이고, 한 달 뒤 스스로 점검합니다.
플럿 에세이의 «주장과 근거» 활동으로 자기 생각을 글로 정리합니다.
통일은 구호가 아니라 «같은 사람»을 알아 가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통일지향 워크숍은 정치적 주장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남과 북의 학생이 같은 나이에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사실 자료로 비교하고, 학생 스스로 생각을 글과 토론으로 정리하게 합니다.
플럿 에세이에 실린 비문학 자료와 «내용 추론하기» 활동을 그대로 씁니다. 자료는 출처가 붙은 것만 사용합니다.
남과 북 학생의 하루를 자료로 비교하고 «같은 점»부터 찾습니다.
기사·자료를 읽고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는 읽기 활동을 합니다.
«통일이 내 생활에 어떤 뜻인가»를 근거를 들어 한 장으로 씁니다.
다른 생각의 글을 읽고 질문을 남기는 것으로 마칩니다. 결론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을 빼앗는 방법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대신 «내가 얼마나 쓰는지»를 스스로 보게 하고, 가족이 함께 지킬 수 있는 작은 약속을 만듭니다. 2주 챌린지는 사용 시간을 줄이는 것보다 «화면 밖에서 한 일»을 세는 데 초점을 둡니다.
아래 10문항으로 내 상태를 봅니다. 결과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식사 시간·잠들기 전 1시간 등 «폰 없는 시간»을 가족이 함께 정합니다.
매일 화면 밖에서 한 일 하나를 적습니다. 줄인 시간이 아니라 채운 일을 셉니다.
고위험군이면 전문 상담 기관을 안내합니다. 센터가 직접 치료하지 않습니다.
최근 한 달을 떠올리며 답해 보세요. 결과는 이 화면에서만 계산되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진단은 참고용이며 전문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파란마음사업회는 예방 교육을 합니다. 지금 위험하거나 상담이 급하면 아래 공공 창구가 먼저입니다.
기관명, 담당자 연락처, 희망 사업(학폭제로·통일지향·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학급 수와 희망 시기를 적어 보내 주세요. 영업일 기준 3일 안에 회신합니다. 비용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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